오십케이 수원 스타필드 직영점 오픈 안내
- 지은 한
- 20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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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1월 9일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어테일(DEARTAIL)과 반려견 교육 전문 기관 오십케이(50K)가 오는 2026년 1월 6일, 수원 스타필드에 반려견 복합 공간을 공식 오픈한다. 팝업 이벤트는 2일간 수원 스타필드 8층에서 이루어지며 신년 맞이 반려견 타로, 새해 포토존, 반려견 성향테스트 등 적극적인 참여형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오픈 이후 열흘간 디어테일을 방문하는 모든 반려견을 대상으로 시식회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반려견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물론, 참여하는 반려견에게도 행복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디어테일(DEARTAIL)은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일상을 보다 섬세하고 감각적으로 완성하는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프리미엄 반려동물 의류와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용품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수원 스타필드에서는 반려견 동반 카페를 함께 운영하며, 디어테일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직접 보고 경험하며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오십케이는 ‘반려견의 세상을 넓혀갑니다’라는 브랜드 카피 아래, 반려견의 행동 반경과 경험의 폭을 확장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온 반려견 교육 전문 기관이다.
이번 수원 스타필드 오픈을 계기로 오십케이는 더 많은 반려인들과 만나는 접점을 마련하고, 기본적인 훈련을 넘어 트래킹, 캠핑, 카누 활동 등 실제 외부 환경에서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경험하고 도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견의 일상이 실내에 머무르지 않고, 보호자가 반려견과 함께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할 계획이다.
양사의 이번 협업은 반려견의 ‘일상’, ‘교육’, 그리고 ‘경험’을 하나의 공간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디어테일의 라이프스타일 제품 및 서비스와 오십케이의 전문적인 반려견 교육 노하우가 결합되며,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배우고 교감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반려견 복합 공간이 탄생할 예정이다. 보호자들이 반려견을 ‘키우는 것’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이를 통해 반려견의 스트레스 완화와 보호자의 양육 이해도 향상은 물론,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강윤정 오십케이 스타필드 점장은 “이번 협업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첫걸음”이라며, “디어테일의 감각적인 공간과 오십케이의 전문적인 교육 콘텐츠가 만나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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