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leash
the Speed
반려견과 함께 교감하는 스포츠, 어질리티

어질리티 국가대표가
운영하는 어질리티 클럽(DAC)
오십케이 닥 클럽은 실제 어질리티 대회 참가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반려견 체급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어질리티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이미 여러 차례 대회에 출전한 경험자까지 모두 등록이 가능합니다.
또한, 복종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으며,
수업은 실제 천연 잔디 야외 공간에서 그룹 레슨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어질리티, 나도 할 수 있을까?
반려견이 장애물을 뛰고 터널을 통과하고 핸들러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어질리티(Agility)가 전문가의 영역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어질리티는 모든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시작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REMARKABLE
어질리티가 주는 이점
신체 건강
규칙적인 점프, 터널, 균형대 등의 장애물 활동을 통해 유산소 운동, 근육 강화, 유연성 증가 등이 일어납니다. 특히 활동량이 많은 견종에게 비만 예방 및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자신감 증가
겁이 많거나 낯선 환경에 불안해하는 견들도, 천천히 장애물에 익숙해지면서 자신감을 얻게 돼요. 특히 혼잡한 장소, 다른 개나 사람과의 상호작용에서도 안정감을 더 가질 수 있습니다.

정신적 자극 및 스트레스 완화
장애물 코스를 기억하고 수행하는 과정에서 집중력, 판단력, 명령 이해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지루함이나 과잉 에너지로 인한 문제 행동(짖기, 파괴 행동 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나이·크기·견종 제한이 적음
나이 많은 강아지도, 작은 견종도 어질리티 훈련 강도나 장애물 높이를 조절해서 참여할 수 있어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시작 가능하다는 점이 어질리티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신뢰와 유대감 강화
핸들러(반려인)와의 의사소통이 필수적이고, 훈련 과정에서 서로 신뢰가 쌓입니다. 함께 코스를 완주할 때의 성취감이 반려견과의 관계를 더욱 가깝게 만듭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커뮤니티
같은 목표(즐겁게 어질리티를 배우고 성장하는 것)를 가진 보호자들이 모여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유대감이 생깁니다.


CURRICULUM
오십케이 'DAC' 은 대회 출전을 목표로 반복 교육을 진행합니다.
